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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으로도 멋지지만, 정말이지 입이 떡 벌어지는 것은 '데모'다.
데모를 보지 않고서는 진정한 iPhone의 가치를 느낄 수 없다.
그리고 이 기기가 앞으로 우리를 10년빨리 미래로 데려다 줄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Apple macworld steve job's keynote :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j47d52oo/event/

그리고 올 6월 북미 출시, 2008년 전세계 동시 출시, 그러나 한국제외.
왜 우리나라는 미국조차도 포기하고 있는 CDMA를 고집하는가. 정말 여기에서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왜인가?  점점 고립되어 가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스마트폰에 대하여 회의를 가지고 있는 국내 소비자에게, 내 개인적인 경험을 들려 주고 싶다.
제작년에 미국에서 경험해 본 Treo와 blackberry는 정말이지 상상이상의 편리함을 준다. 머릿속으로만 불편할 것 같다 너무 무겁다 라고만 말하지 말라. 정말이지 써보면 바로 중독된다. 휴대폰에 카메라가 달려 나왔을 때 지금의 필수장치로 되어버린 상황을 누가 예상했나? 손안에서 뭐든지 해결되는 스마트폰은 정말이지 궁극의 미래다. 더군다나 이미 비즈니스맨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블랙베리는 이메일을 자유자래로 휴대폰으로 임포팅할 수 있는 기능하나로 전세계를 석권했다. (물론 한국만 빼고)
요즘 나에게 오는 메일의 절반은 sent by handheld blackberry 이다. 그 편리함과 중독성은 경험해보지 못한 우리의 상상이상이다.
John이 매일매일 고민하던 음식점 찾기도 Oliver와 Susan이 매일 보내오는 메일도 모두 스마트폰에서, 그들의 손위에서 행해지던 일상이다.

그래서 iPhone의 미래가 두려운 것이다. 삼성과 LG는 왜 우물안 개구리였는가를 이제야 알게 될 것이다. 왜 우리는 CDMA를 포기해야 되는 것도 iPhone 출시와 함께 우리가 생각해야 할 시기가 온 것이다.


      IT/Gadgets/Wishes  |  2007/01/1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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