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주님은 크게 두 부류다.

어떻게든 뱃겨 먹으려는 주님, 어떻게든 챙겨 주려는 주님.

이상하게도 결과는 후자가 좋다. 그렇게 안하려고 해도 그렇게 된다.

그게 이치인가 보다.

      분류없음  |  2010/01/26 00:07



'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