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는 이렇게 한달째 사투를 벌이고 있다.
아이를 지켜야 한다는 마음뿐이다.
무엇하나 제대로인게 없어져 버리는 최악의 2009년이고 또 12월이다.
제발 연주의 아이만은 그대로 두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 무엇도 이유가 있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도대체 무슨 이유란 말인가!
내게서 이 많은 것을 순간 가져가버리시는 그 분께서는.
      분류없음  |  2009/12/2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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