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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g - AD, iphone
      IT/Gadgets/Wishes  |  2007/06/05 17:00




womanbabysegway.jpg

ㅋㅋ

[출처] Gizmodo

      Tag - segway
      IT/Gadgets/Wishes  |  2007/05/27 20:54





moleskine-external-hd.png

출처 : www.zonageek.com/blog
:http://www.zonageek.com/blog/archivos/2007/04/23-121420.php



The Geekster Moleskine

A couple of months ago I ran out of disk space on my MacBook and decided to upgrade it's hard disk to a larger one. Which was nice and easy, but left me with a spare 80GB drive with no purpose in life.

A few weeks later I accidentally placed my WD Passport external drive on top of my Moleskine notebook and, what do you know, they were pretty much the same size. That got me thinking.

After some extensive research (well, I just googled for 2.5" sata enclosure) I found all I needed: an external enclosure for laptop SATA drives that would not need a power supply and with the smallest possible circuitry. There are many brands and models, but this one from Cool Drives was just perfect, and at under $25 it was cheap enough I didn't have to ask my wife for budgetary allowances.

First, I opened the enclosure and removed the logic board. It is small, as you can see in the photos. Then I attached it to the drive and made sure the complete assembly still fit inside a Moleskine. It did. It was time to start gutting the notebook.

I selected the Moleskine Sketchbook ($12 at a nearby art supplies store) because it had the thickest pages (better structural support) and the least number of pages (less work glueing.)

After tracing the outline of the drive assembly, it was time to start cutting out the pages using a very sharp swiss knife. Any cutting instrument will do just fine, as long as it is very, very sharp. (Try to avoid cutting your fingers; blood stains might ruin the finish of the project. On the other hand, it might look good, so I'll leave it up to you.)

I would press the knife hard and go through four or five pages, but then I had to cut the corners and take out the inside of the pages one by one. It took me about 30 minutes to cut them all out, except for a couple of pages on both ends. To make sure I wouldn't cut too far, I used the aluminum cover from the discarded enclosure as a cutting board.

The "core" of the pages can actually be recycled to build yourself your own Hipster PDA, so nothing goes to waste. Well, nothing except the aluminum and plastic from the external enclosure, but that doesn't hurt the environment, does it?

Somehow I got lucky and the drive assembly fit just right without needing any touchups. Now it was time to glue the pages using your plain old regular glue stick. Again, one by one.

I glued the back half until it reached the height of the USB port, and then I glued the front half. Afterwards I realized there was no particular reason to stop at that level and that any other combination would have worked, but that's what I did.

A couple of markings and small cuts later, I had created the openings for the USB port and the activity light.

The photo shows them as two separate holes, but I ended up combining them because the glue was not holding up the pieces of paper in the middle. I guess using stronger glue, or rather, waiting for it to actually dry, would have helped, but I was almost done and couldn't wait.

With the drive inside and the pages glued it was time to close it and see it in its final form. The result was almost perfect. There is a very small gap where the two halves meet, and while I could have cut a couple of extra pages on both ends to make it fit, I'd had it with the cutting and glueing. And besides, it's good for allowing some airflow around the drive.

Of course, it needed the right icon as its desktop avatar. This one from Pixel Press Icons was just perfect.

So there you have it: The Geekster Moleskine.

FAQs

Why? Because regular enclosures are boring. Because Moleskine notebooks are great looking. And of course, the usual answer: why not?

Won't it get too hot? Probably. I did no research at all, but I'm pretty certain paper is not as good thermal conductor as aluminum. But I really don't care. I don't plan to run Mac OS out of the drive, or to use it continuously for long periods of time. And you can always open the notebook and expose the drive.

What will you use the extra blank pages for? Why, writting down my passwords, of course!

      Tag - Moleskin
      IT/Gadgets/Wishes  |  2007/05/25 18:30




Icosahedron II

Icosahedron II
2006

[출처 : http://www.richardsweeney.co.uk/sculpture.htm ]

      Tag - paper sculpture
      IT/Gadgets/Wishes  |  2007/05/15 13: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롬 느낌의 reflect 아이팟 케이스라고 한다.
reflect 라는 이름처럼 반사되는 재질을 써서 불이 꺼진 상태에서는 그냥 금속느낌의 케이스처럼, 불이 켜져야 안이 보인다고 한다.


      Tag - ipod case
      IT/Gadgets/Wishes  |  2007/02/26 12:2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만으로도 멋지지만, 정말이지 입이 떡 벌어지는 것은 '데모'다.
데모를 보지 않고서는 진정한 iPhone의 가치를 느낄 수 없다.
그리고 이 기기가 앞으로 우리를 10년빨리 미래로 데려다 줄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Apple macworld steve job's keynote :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j47d52oo/event/

그리고 올 6월 북미 출시, 2008년 전세계 동시 출시, 그러나 한국제외.
왜 우리나라는 미국조차도 포기하고 있는 CDMA를 고집하는가. 정말 여기에서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왜인가?  점점 고립되어 가고 있지 않은가?

그리고, 스마트폰에 대하여 회의를 가지고 있는 국내 소비자에게, 내 개인적인 경험을 들려 주고 싶다.
제작년에 미국에서 경험해 본 Treo와 blackberry는 정말이지 상상이상의 편리함을 준다. 머릿속으로만 불편할 것 같다 너무 무겁다 라고만 말하지 말라. 정말이지 써보면 바로 중독된다. 휴대폰에 카메라가 달려 나왔을 때 지금의 필수장치로 되어버린 상황을 누가 예상했나? 손안에서 뭐든지 해결되는 스마트폰은 정말이지 궁극의 미래다. 더군다나 이미 비즈니스맨의 필수품이 되어버린 블랙베리는 이메일을 자유자래로 휴대폰으로 임포팅할 수 있는 기능하나로 전세계를 석권했다. (물론 한국만 빼고)
요즘 나에게 오는 메일의 절반은 sent by handheld blackberry 이다. 그 편리함과 중독성은 경험해보지 못한 우리의 상상이상이다.
John이 매일매일 고민하던 음식점 찾기도 Oliver와 Susan이 매일 보내오는 메일도 모두 스마트폰에서, 그들의 손위에서 행해지던 일상이다.

그래서 iPhone의 미래가 두려운 것이다. 삼성과 LG는 왜 우물안 개구리였는가를 이제야 알게 될 것이다. 왜 우리는 CDMA를 포기해야 되는 것도 iPhone 출시와 함께 우리가 생각해야 할 시기가 온 것이다.


      IT/Gadgets/Wishes  |  2007/01/11 23:07





시간을 내서 모두다 읽어봐야 할 것이다.

http://www.markboulton.co.uk/index.php

      IT/Gadgets/Wishes  |  2007/01/10 01:43





다음과 같은 기업이 현재 필요한 것.

1. 자유와 방만을 구분할 수 있는 조직.
2. 내지는 그 조직에 그것을 교육시키고 컨트롤할 수 있는 리더.
3. 수뇌는 비전을, 중간급은 비전을 향한 구체적인 고울을.
4. 따를 수 없는 자들은 도태시켜라.
5. 따르고 싶지 않는 자들도 역시 도태시켜라.
6. 바깥세상에서 보는 눈을 가진 자.
7. 다음의 문화에 젖어있지 않은 아직 말랑말랑한 조직
8. 그것이 꼭 IT가 아니어도 좋다.
9. 세계로 눈을 돌리는 미래전략
10. 이것들이 하루아침에 되리라 자만하지 않는 위기의식, 그렇다고 안될거라 믿는 패배의식. 두가지 모두 피할 수 있는 리더의 자신감.


      IT/Gadgets/Wishes  |  2007/01/08 13:12





'다음'을 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생각나는 것은 나 자신만의 착각일까?
96년 우리나라는 한사람의 천재를 보았고 그가 우연한기회에 '발견(이것은 발명이라기 보단 발견에 가깝다.)'한 인터넷서비스에 의해 전무후무한 미래가치의 회사가 탄생했다. 다음.
이재웅사장은 그 자신이 똑똑하고 기술과 미래를 보는 눈, 추진력까지 가지고 있는 한국의 빌게이츠이다. 그는 확실히 미래를 볼 줄안다. 그리고 우연의 기회를 놓치지않았다. 히로시마핵폭탄급으로 뻥튀기하여 대한민국인터넷역사를 다시 썼던 장본인이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오늘의 다음을 보면 어떤가? 다음미디어, 제주도본사이전, UCC, 보험... 새로운 시도를 당연히 해야할 자가 했던 그리 성공하지 못한 시도였다.  그 중 다음미디어. 미디어를 장악하는 자가 미래를 쥔다 라는 명제역시 이재웅사장은 일찍 알았다. 그리고 그렇게 다음미디어는 시작되었다. 그 때 사업부를 이끌었던 석종훈 본부장은 현재 다음의 대표를 맡고있다. 하지만, 현재의 모습은 뭔가? 결국은 거대 미디어에서 사온 뉴스를 다시 뿌려주는, 다른 웬만한 포탈에서는 전부 다하는, 뻔한 서비스로 전락했다. 자체생산하는 뉴스? 갈수록 자체생산뉴스는 질이 떨어지고 관심을 끌지 못한다. 오히려 다른 포탈에서 똑같은 뉴스를 이쁘고 보기쉽게 편집하여 볼 수있는 서비스에 밀리고있다.
미디어사업을 강화한다고 하는 석종훈대표취임? 석종훈대표가 한 일은 무언가? 결국 다른 포탈에서도 다 하는 뉴스사와서 뿌리는 일? 조선일보의 인력을 소싱하여 나래비세우고 자신의 아젠다를 만들어가는 일? 진정한 미디어가 갈 길에 대해서 고민해보았는가? 현재 세계 유수의 미디어의 인터넷서비스의 변화를 감지하고 있는가? 철저히 공부하고 사생결단으로 달려들 일이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얘기를 해보면, 전에 빌게이츠 얘기를 했을 때 그가 위대한 것은 그가 물러날 때를 알고 물러나기를 결심했다는 것이다. 세상을 보는 눈과 자신을 보는 눈이 냉철하고 그 냉철함이 결국 마이크로소프트를 다시 패자로 거듭나게 해 준다는 것이다.
과연 다음의 이재웅사장은 다음의 현재의 작태가 무엇때문이라 생각하고 있을까? 그저 언론사출신 대표만을 믿고 다됐다 손털고 있는 것인가? 그의 영향력이 한국인터넷에서는 빌게이츠만큼의 힘을 가지고 있음을 안다. 아마도 사내에서는 우리가 상상도 하지 못하게, 알게모르게 배어 있을 것이다. 과연 지금의 다음은 이재중사장이 물러날 때를 알리는 전조인가? 한 천재의 고독하고도 냉철한 고민이 필요하다.




      IT/Gadgets/Wishes  |  2007/01/08 02:14




10년 전 마이크로소프트의 영향력은 말하자면 '신'이었다. 그리고 그 영향력은 인터넷이란 신천지가 폭발하기 전까지 계속되고 또 그침이 없을 것 같았다. 하지만, 넷스케이프에 한번 밀리는가 싶더니 인터넷이라는 새 패러다임에 '빠르게 적응'하는 모양새였다. 이는 이전까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롭게 만드는' 모양이 아니라 누군가가 제시하면 그것에 막대한 자본과 지배력으로 밀어붙여 억지로 억지로 끼워맞춘다는 인상이었다. 이것은 지금 넷세상에서 구글과 비교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배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설을 어느정도 수긍케한다. 그렇다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시장지배력이 약하다는 것이다. 여전히 windows의 시장점유율은 80%가 넘는다. 그것은 새로운 패러다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멀지않은 미래에 8%로 전락할 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예전에 IBM에 소프트웨어를 납품하던 마이크로소프트가 개인용컴퓨터의 새 패러다임에 몇년도 안되는 사이 IT 신으로 승격되었던 것 처럼 말이다.
확실히 새세상이 오고 있다는 것은 느낌으로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느낌에 동물적으로 적응한 구글은 이 세상의 다음세상을 확실히 가속화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래는 어떤가?  결국 IBM 처럼 새 패러다임에 부적응자로 낙인찍혀 종이호랑이로 전락하고 말 것인가?

작년 말 빌게이츠의 2008년 미래 마이크로소프트의 계획을 들어본 후 내 생각은 바뀌었다. 그는 2007년 부터 시작하여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경영권을 차세대 지도자에게 넘겨주고 자신은 2008년에 공식적인 모든 직함으로부터의 사직을 한다고 밝혔다. 은퇴다!.
왜 은퇴인가? 자의인가? 타의인가? 

나는 여기서 빌게이츠의 천재성과 그리고 예전의 다른 천재와는 다른 그 만의 세상을 보는 눈, 그리고 그 안에서 마이크로 소프트의 미래를 다시 보았다. 빌게이츠는 확실히 새로운 세상이 오고있다는 것을 그 동물적인 본능으로 재빨리 알아챘고, 그리고 그는 판단했다. 다음세상에는 다음세상의 새 생각을 담고 있는 사람이 마이크로소프트를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했다. 아마도 그는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기 싫었지만 인정했던 최초의 천재가 아닌가 싶다. 이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엄청난 지배력과 자본, 그리고 새리더로서 구글을 저지할 수 있는 유일한 경쟁자로서 다시 태어나지 않을까?


      IT/Gadgets/Wishes  |  2007/01/08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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