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 - 해당되는 글 4건



이태원이 생각난다. 

사케집이 문닫아서 그냥 왔었더랬다. 

만약,  

한 잔 기울였더라면 무슨 얘기를 나누었을까?
      분류없음  |  2010/04/26 22:38





저에게 이런 평화로운 아침을 주신 주님.
먹고 입고 누워잠자는 것 외에도 따뜻한 햇살이 드는 고요한 아침을 주시는 것에도 감사할 수 있게 해주소서.
제가 바라는 모든 것이 주님의 이름으로도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늘 잊지 않도록.
항상 바라는 것은 욕심이 될 수 있다는 것, 이루지 못했음을 원망하지 않도록 제 안에서 욕심을 지워주소서.
이렇게 저에게 주신 작은 아침이 사실은 가장 소중한 선물임에도 깨우칠 수 있도록.
항상 제 뒤에서 끌어안아 그것들을 주시는 당신 가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흘러간 것에도 또 올것에도 모든 것이 당신의 뜻임을 늘 잊지않도록 가슴에 묵묵히 달려있는 아우구스티노를 바스락거릴때 마다 생각나게도 해주소서.
제 어깨에 늘 손을 뻗쳐 당신을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제 옆에서 제가 쓰러지지 않도록,
주님의 뜻으로.
아멘.

선데이모닝.


      분류없음  |  2010/04/25 12:33





정말 병원에 가야지.
황치훈얘기를 인터넷에서 보고 난 후 정말 아차 싶은 것이 아무래도 그 분께서 하신 일 같다.
이 이야기를 보게하신 이유가 있을 것이다.
다음주엔 꼭 병원에 간다.
      분류없음  |  2010/04/23 00:21





나의 몸상태가 심상치 않다.
허리가 아프거나 어깨가 쑤시거나 하는 정도였으면 좋으련만
그 부위가 머리라는게 심각하다.

      분류없음  |  2010/04/0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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