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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그랬다. 2008년 1월 2일에 MNLP를 시작했을 당시에 힘있는 그 분이 그러셨다.

그분은 그분의 '소'신' 대로 우리를 절대 안도와 주셨다. (기대도 안했지만)

남들에겐 걔한테 일주지마 라고도 하셨다.

뒤에선 무척 씹어대셨다.


밤에 혼자 내일 회의를 정리하다가 그 분이 떠올랐다.

여전히 그 분은 힘이 있다. 있다고 해야 한다. 그게 힘이라면.

"감사합니다. 씹어주셔서. 덕분에 끈질기게 버티고 있습니다요. 앞으로 더더더 끈질기게 할랍니다."


여전히 힘이 있으신 그 분께서 그토록 밀어대어 마지않던 그 팀은 어떻게 되었나요?
문득 궁금하다.

      분류없음  |  2010/01/2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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