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대한 욕심도 아니고, 돈에 대한 욕심은 더더욱 아니다.

거기엔 '바쁘게 살아내어 모든 것을 잊자' 라는 슬픔이 배어있다.

모든 것을 잊어야 하는 나는, 그래서 매일을 "쉬면 안된다".

      분류없음  |  2010/01/3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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